'토트넘 시절 SON 동료' 트리피어, 다음 행선지는 어디인가…"모든 가능성 열어둬" 스포츠뉴스 0 166 05.11 04:00 사진은 지난해 8월 한국에서 열린 뉴캐슬과 토트넘의 친선전 당시 맞대결을 벌인 트리피어와 손흥민. 이 경기는 손흥민의 토트넘 마지막 경기이기도 했다. 사진=트리피어 SNS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이자, 과거 손흥민(LAFC)과 토트넘서 한솥밥을 먹었던 키어런 트리피어(뉴캐슬 유나이티드)의 다음 행선지가 화두에 올랐다.영국 매체 BBC는 9일(한국시간) “트리피어의 다음 행보는 무엇일까”라는 제하의 기사를 다루며 그의 거취를 다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