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열도 대패닉' 에이스 미토마 충격 부상→월드컵 출전 무산 위기에, 전문의 "힘줄 다쳤으면 수술, 당연 못 나가&…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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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1 08:00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 핵심 공격수 미토마 카오루(29·브라이튼)의 햄스트링 부상에 대해 정형외과 전문의가 "힘줄 손상 시 수술이 불가피해 월드컵 출전이 어렵다"는 진단을 내렸다.
일본 '도쿄 스포츠'는 11일 "미토마가 2026 북중미 월드컵 무대를 밟을 수 있을지는 부상 범위가 근육에 그쳤는지, 힘줄까지 이어졌는지에 따라 갈린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정형외과 전문의의 소견을 인용해 "단순 대퇴이두근 파열이라면 3주 내 회복을 기대할 수 있지만, 힘줄까지 다쳤다면 회복에 2~3개월이 필요해 수술을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 미토마 카오루가 지난 9일(한국시간) 영국 브라이튼의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이튼 대 울버햄튼의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6라운드에서 부상을 당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로이터=뉴스1 |
일본 '도쿄 스포츠'는 11일 "미토마가 2026 북중미 월드컵 무대를 밟을 수 있을지는 부상 범위가 근육에 그쳤는지, 힘줄까지 이어졌는지에 따라 갈린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정형외과 전문의의 소견을 인용해 "단순 대퇴이두근 파열이라면 3주 내 회복을 기대할 수 있지만, 힘줄까지 다쳤다면 회복에 2~3개월이 필요해 수술을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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