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성 부상 복귀…정우영과의 코리안 더비서는 1-3 패배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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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1 09:00
마인츠 이재성(오른쪽)이 11일 MEWA 아레나에서 열린 우니온 베를린과의 분데스리가 경기 중 교체 투입돼 부상 복귀전에 나섰다. 사진=마인츠 SNS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이재성(34·마인츠)이 발가락 부상을 털고 복귀전을 소화했다. 정우영(27·우니온 베를린)과의 코리안 더비서는 희비가 엇갈렸다.
마인츠는 11일 독일 마인츠의 MEWA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 독일 분데스리가 33라운드 홈경기서 1-3으로 졌다. 마인츠는 리그 14패(9승10무)째를 기록, 10위(승점 37)가 됐다. 우니온은 9승(9무15패)째를 신고하며 12위(승점 36)에 올랐다. 두 팀 모두 리그 잔여 1경기를 남겨두고 잔류를 확정한 상태다.
이날 마인츠 이재성과 우니온 정우영은 나란히 벤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이재성(34·마인츠)이 발가락 부상을 털고 복귀전을 소화했다. 정우영(27·우니온 베를린)과의 코리안 더비서는 희비가 엇갈렸다.
마인츠는 11일 독일 마인츠의 MEWA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 독일 분데스리가 33라운드 홈경기서 1-3으로 졌다. 마인츠는 리그 14패(9승10무)째를 기록, 10위(승점 37)가 됐다. 우니온은 9승(9무15패)째를 신고하며 12위(승점 36)에 올랐다. 두 팀 모두 리그 잔여 1경기를 남겨두고 잔류를 확정한 상태다.
이날 마인츠 이재성과 우니온 정우영은 나란히 벤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