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또 측면 아닌 중앙 2선→결과는 '대참사'…LAFC, 홈에서 휴스턴에 1-4 대패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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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1 13:00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대한민국 공격수 손흥민(34)의 풀타임 활약에도 소속팀 LAFC가 홈에서 대패를 당했다.
LAFC는 11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휴스턴 다이너모와 2026 미국프로축구(MLS) 12라운드에서 1-4 충격패를 당했다.
이로써 서부 콘퍼런스 3위 LAFC는 6승3무3패(승점 21)를 기록하게 됐다. 하지만 서부 4위 시애틀 사운더스가 같은 승점 21을 올리고도 LAFC보다 2경기를 덜 치렀다. LAFC의 순위가 더욱 떨어질 가능성이 높다.
| 심판 판정에 어필하는 손흥민(가운데). /AFPBBNews=뉴스1 |
| 손흥민의 휴스턴전 활약상. /AFPBBNews=뉴스1, AI 제작 이미지. |
LAFC는 11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휴스턴 다이너모와 2026 미국프로축구(MLS) 12라운드에서 1-4 충격패를 당했다.
이로써 서부 콘퍼런스 3위 LAFC는 6승3무3패(승점 21)를 기록하게 됐다. 하지만 서부 4위 시애틀 사운더스가 같은 승점 21을 올리고도 LAFC보다 2경기를 덜 치렀다. LAFC의 순위가 더욱 떨어질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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