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진짜 대체자가 '성폭행 논란' 그린우드라고?…토트넘 발칵 뒤집을 이적설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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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1 14:00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메이슨 그린우드 토트넘 홋스퍼 이적설이 화제다.
영국 '더 하드 태클'은 10일(이하 한국시간) "그린우드는 올 시즌 종료 후 마르세유를 떠날 가능성이 높다. 과거 논란에도 여러 팀들이 원하는데 토트넘도 있다. 토트넘은 지난 해 손흥민이 LAFC로 이적한 후, 손흥민 공백을 메우기 위해 다재다능한 공격수들을 물색했다. 히샬리송이 떠날 가능성이 높은데 토트넘은 그린우드를 옵션으로 생각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 아래 토트넘은 잔류를 향해 가고 있다. 잔류를 확정한다면 여름 이적시장에서 활발히 움직일 것이다. 수비도 문제인데 공격도 생각해야 한다. 확실한 공격수를 영입해야 다음 시즌에 상위권 도약을 기대할 수 있다. 여러 타깃들이 언급되는데 그린우드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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