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 앞에서 2경기 연속골' 이승우…"최선 다할 뿐" > 스포츠뉴스

'홍명보 감독 앞에서 2경기 연속골' 이승우…"최선 다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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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뉴시스]K리그1 전북 현대 이승우. (사진=안경남 기자)

[안양=뉴시스]안경남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의 '게임체인저' 이승우(28)가 홍명보 축구대표팀 앞에서 2경기 연속 골 맛을 보며 북중미 월드컵을 향한 의지를 드러냈다.

이승우는 10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3라운드 FC안양와 원정 경기에서 후반 시작과 동시에 김승섭 대신 교체로 투입됐다.

후반 8분 안양 아일톤의 선제골에 끌려간 전북을 구한 건 이승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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