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축구 대통곡! 에이스 미토마 '충격의 시즌 아웃'…월드컵 무산 유력→계속되는 전력 이탈 '대위기'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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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2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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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스포니치는 11일(한국시각)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브라이턴 소속의 일본 대표팀 미드필더 미토마가 9일 울버햄프턴전에서 왼쪽 허벅지를 다쳐, 북중미 월드컵 출전이 사실상 어려워질 가능성이 제기됐다'고 보도했다.
공식적인 진단 결과는 발표되지 않았지만, 미토마는 근육 파열로 전치 약 2개월의 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우승을 목표로 월드컵을 준비 중인 일본 대표팀에게는 큰 악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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