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 없지만 중요한 선수 잃었다"…'4실점 대패' LAFC 감독, 부상 교체 선수에 망언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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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2 04:00
LAFC의 팔렌시아가 2026년 3월 미국 LA에서 열린 달라스와의 2026시즌 MLS 경기에서 패스를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LAFC의 도스 산토스 감독이 2026년 5월 열린 톨루카와의 2026시즌 북중미축구연맹 챔피언스컵 4강 2차전 0-4 패배 후 경기장을 빠져 나가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LAFC의 도스 산토스 감독이 2026년 5월 열린 톨루카와의 2026시즌 북중미축구연맹 챔피언스컵 4강 2차전 0-4 패배 후 경기장을 빠져 나가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도스 산토스 감독이 이끄는 LAFC가 최근 2경기 연속 4실점 대패를 당했다.
LAFC는 11일 미국 LA에서 열린 휴스턴과의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12라운드에서 홈 경기에서 1-4로 크게 졌다. LAFC는 공식전 3경기 연속 무승과 함께 톨루카와의 2026시즌 북중미축구연맹 챔피언스컵 4강 2차전에 이어 2경기 연속 4골을 실점하며 연패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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