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 댄스' 메시·호날두·'데뷔' 야말·홀란드…별들이 쏟아진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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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2 08:00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1개월 뒤 사상 최초로 3개국에서 공동 개최하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개막한다. 출전국이 기존 32개에서 48개로 늘어나며 더 많은 축구계 별이 월드컵에서 치열한 경쟁에 나선다.
20년 넘게 세계 축구를 호령했던 리오넬 메시(39·아르헨티나)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포르투갈)는 자신들의 6번째 월드컵인 북중미 대회에서 마지막 불꽃을 태운다.
더불어 라민 야말(19·스페인)과 엘링 홀란드(26·노르웨이) 등은 생애 첫 월드컵 무대에 도전장을 내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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