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이 형, 저 맨유가 다시 불러요' 36살 후배, 12년 만에 기적의 맨유 리턴?…"유력 영입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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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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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11일(한국시각) '맨유는 이번 여름 조슈아 지르크지 영입을 위해 볼로냐에 지급해야 할 마지막 할부금을 납부할 예정이다. 하지만 이 공격수의 올드 트래포드 생활은 대금 정산과 동시에 막을 내릴 것으로 보인다'며 지르크지가 이번 시즌을 끝으로 방출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지르크지는 결코 다득점을 기록하는 선수가 아니었으며, 기술적으로는 뛰어난 공격수일지 몰라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거친 환경을 정면에서 이끌 정통 스트라이커는 아니었다. 짐 래트클리프 구단주가 에릭 텐 하흐 감독의 경질을 고민하다 유임을 결정하기까지 몇 주가 걸렸고, 오마르 베라다와 댄 애슈워스가 여름 중반에서야 업무를 시작했던 당시 맨유의 혼란스러운 영입 시스템이 지르크지 같은 영입을 낳았다'며 지르크지 영입이 시작부터 실패한 영입이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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