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손흥민을 적으로 두고 웃는 팀 등장…1승 제물, '美서 무득점' 대대적 보도 → 노골적 미소까지

스포츠뉴스 0 167


▲ 손흥민은 계속해서 조력자 역할에 충실하고 있다. 동료의 골을 만들어내는 어시스트는 늘어가는데 리그 무득점도 이어지고 있어 우려가 커지고 있다. 월드컵 상대들도 손흥민의 침묵을 예의주시하는 모양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의 상징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의 길어지는 침묵을 보고 은근한 미소를 감추지 못하는 곳이 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축구매체 '킥오프'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정말 코앞으로 다가오자 조별리그에서 만날 상대들을 주목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아시아 최고의 손흥민이 좀처럼 골맛을 보지 못하는 득점 침묵을 보며 자신들에게는 기회라고 꽤 대대적으로 다뤘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