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무슨 짓이야, 입 닥쳐!" 카스트로프, 팀 훈련 중 동료와 다툼…월드컵 앞두고 격분 스포츠뉴스 0 165 05.13 13:00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징계로 인해 시즌을 조기 마감한 옌스 카스트로프(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가 팀 훈련 도중 동료와 다툼을 벌였다.독일 매체 '빌트'는 13일(한국시각) "묀헨글라트바흐가 현지시간으로 12일 오전 훈련을 재개한 가운데 카스트로프와 루카스 울리히가 미니 게임 도중 충돌했다"고 보도했다.묀헨글라트바흐는 지난 9일 열린 아우크스부르크와 분데스리가 원정 경기에서 1-3으로 패했고, 오는 16일 호펜하임과 리그 최종전을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