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부상 아니다" 日 모리야스도 한숨…미토마 월드컵 적신호→월드컵 8강 이상 목표도 '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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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일본 축구대표팀에 비상이 걸렸다. 핵심 공격 자원 미토마 가오루(29, 브라이튼)가 부상으로 북중미 월드컵 출전이 어려워질 가능성이 커졌다.

일본 '지지통신'은 12일(이하 한국시간) "미토마 가오루가 월드컵 기간 내 복귀가 어렵다는 진단을 받았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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