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 축구 변방' 몽골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K-축구 한류' 스포츠뉴스 0 175 05.13 14:00 김동근 헌터스FC 구단주(왼쪽)가 김원석 (주)국대 회장을 새 대표로 영입한 뒤 손을 맞잡고 있다. /(주)국대 제공[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몽골 축구계 'K-축구' 열기가 뜨럽게 몰아치고 있다. '축구 한류' 바람이 예사롭지 않다. 'K-축구 한류' 진원지는 바로 몽골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신흥 강자로 떠오른 헌터스 FC다. 헌터스는 두 시즌 연속 무패 성적을 달성했다. 2부 리그에서 1부 리그까지 연달아 무패 우승을 달성했다. 파죽지세로 프리미어리그 승격에 성공하는 파란을 일으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