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두 번 죽인 VAR' 결국 매디슨 폭발 "심판들 대체 뭐가 두렵나?"…루니도 "기술이 감정…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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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3 18:00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토트넘 홋스퍼 미드필더 제임스 매디슨(30)이 비디오 판독(VAR)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심판들이 스스로 판정 내리기를 두려워한다는 주장이다.
영국 BBC는 13일(한국시간) "매디슨이 리즈 유나이티드전에서 페널티킥(PK)을 얻지 못한 뒤 심판진과 VAR을 향해 불만을 터뜨렸다"라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지난 12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리즈와의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6라운드 홈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 토트넘 훗스퍼 미드필더 제임스 매디슨. /AFPBBNews=뉴스1 |
영국 BBC는 13일(한국시간) "매디슨이 리즈 유나이티드전에서 페널티킥(PK)을 얻지 못한 뒤 심판진과 VAR을 향해 불만을 터뜨렸다"라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지난 12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리즈와의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6라운드 홈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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