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출신 감독들의 장외 전쟁 시작…프랭크-포스테코글루, 북중미 월드컵 중계 해설진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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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전직 토트넘 사령탑들이 이번 여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중계석에서 장외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영국 '익스프레스'는 13일(한국시간) 이번 월드컵을 위해 BBC와 ITV가 총 104경기에 달하는 월드컵 중계진 구성을 마무리한 가운데,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팬들에게 익숙한 얼굴들이 해설진으로 대거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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