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박! "3년 계약 원칙적 합의 완료" 무리뉴, 레알 마드리드 취임 선물받나?…'중원 재건 핵심' 발롱도르… 스포츠뉴스 0 175 05.13 23:00 레알 마드리드가 맨체스터 시티 미드필더 로드리를 노리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조제 무리뉴 벤피카 감독이 레알 마드리드 취임 선물을 받을까. 영국 '팀토크'는 13일(한국시각) "무리뉴 감독과 플로렌티노 페레스 레알 마드리드 회장은 맨체스터 시티의 미드필더 로드리가 레알 마드리드 중원 재건의 핵심이라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며 "또한 무리뉴 감독이 레알 마드리드 복귀를 위한 원칙적인 합의를 마쳤음을 확인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