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 view of MetLife Stadium on the day of the new pitch installation made of real grass ahead of the 2026 FIFA World Cup, in East Rutherford, New Jersey, U.S., May 7, 2026. REUTERS/Angelina Katsan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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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아무리 마케팅의 천국이라지만, 도를 넘어선 모양새다.
2026 북중미월드컵에서 가장 많은 경기가 개최되는 미국 뉴저지의 교통 요금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선 조별리그 5경기와 32강, 16강 각각 1경기씩 및 결승전까지 총 8경기가 열린다. 조별리그인 브라질-모로코전을 비롯해 프랑스-세네갈, 노르웨이-세네갈, 에콰도르-독일, 파나마-잉글랜드 모두 우승 후보 내지 이번 대회에서 주목 받는 다크호스라는 점에서 만원관중은 따놓은 당상이라는 평가가 이어진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