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의 신' 메시, 신시내티전 2골 1도움 맹활약…3경기 연속 멀티 공격포인트 스포츠뉴스 0 166 05.14 16:00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영점을 조율하고 있다.인터 마이애미는 14일(한국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TQL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13라운드 신시내티와의 원정 경기에서 5-3으로 승리했다.이번 승리로 인터 마이애미는 7승 4무 2패(승점 25)를 기록, MLS 동부 콘퍼런스 2위에 자리했다. 1위 내슈빌(승점 27)과는 2점 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