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FC가 낳은 스타' 양민혁, 17일 강원 홈 경기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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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양민혁. (사진=강원FC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의 '미래' 양민혁(20·코번트리 시티)이 올해도 강릉종합운동장을 찾는다.

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는 "오는 17일 오후 7시 울산 HD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5라운드 홈 경기에 양민혁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방문해 팬들과 추억을 만들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강원에 따르면 양민혁은 경기 전 하이파이브 행사와 팬사인회를 통해 팬들과 직접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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