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한 '축구의 신' 메시, 2골 1도움 맹활약···마이애미, 신시내티와 난타전 끝 5-3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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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8·인터 마이애미)가 또 한 번 팀 승리를 이끌었다.

마이애미는 5월 1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TQL 스타디움에서 열린 신시내티와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원정 경기에서 2골 1도움으로 맹활약한 메시의 원맨쇼를 앞세워 5-3으로 이겼다.

2연승을 내달린 마이애미는 승점 25점을 쌓아 MLS 동부 콘퍼런스 2위로 올라섰다. 3경기 연속골에 성공한 메시는 이날 마이애미가 터뜨린 5골에 모두 관여하는 엄청난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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