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공격 '4옵션'이라고?" 음바페 충격 폭로, 레알 마드리드 또또또 논란…"그렇게 말한 적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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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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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논란, 또 논란이다. 레알 마드리드(스페인)가 또 불화설에 휩싸였다. 이번엔 킬리안 음바페의 역할 때문이다.

영국 언론 스포츠바이블은 15일(이하 한국시각) '알바로 아르벨로아 레알 마드리드 감독은 음바페의 주장을 반격했다. 음바페는 최근 자신을 팀의 4순위 공격수가 됐다고 했다'고 보도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최악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 올 시즌을 앞두고 사비 알론소 감독에게 벤치를 맡겼지만, 기대만큼 성적이 나지 않았다. 레알 마드리드는 알론소 감독과 결별한 뒤 아르벨로아 감독에게 지휘봉을 넘겼다.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유럽챔피언스리그(UCL) 등 각종 메이저 대회에서 고개를 숙였다. 올 시즌을 무관으로 마감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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