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징역형 선고" 2002 월드컵 세네갈 영웅, 나쁜 아빠였네…'딸 양육비' 2800만 원 미지급→집행유… 스포츠뉴스 0 177 05.15 12:00 [OSEN=고성환 기자] 은퇴하고도 논란이 끊이지 않는다. '왕년의 축구 스타' 엘 하지 디우프(45)가 양육비 미지급 문제로 징역형 집행유예를 피하지 못했다.영국 '더 선'은 14일(한국시간) "프리미어리그 스타가 유죄 판결을 받았다. 전 리버풀 공격수 디우프가 약 14000파운드(약 2800만 원)의 양육비를 미지급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라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