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말, 팔레스타인 국기 흔들다 이스라엘이 엄중 경고 "테러 조직 지지하냐"…플릭 감독도 손절? "마…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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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5 12:00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라민 야말(19·바르셀로나)이 우승 축하 행사에서 팔레스타인 국기를 흔들어 논란을 빚었다. 이스라엘 정부는 이를 증오 조장 행위로 규정, 강하게 비판 중이다.
스페인 '마르카'는 14일(현지시간) "야말의 팔레스타인 국기 세리머니가 이스라엘의 거센 반발을 부르며 국가적 문제로 비화했다"고 보도했다.
야말은 지난 11일 라리가 우승 기념 카퍼레이드 도중 한 팬에게 팔레스타인 국기를 던져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국기를 흔드는 자신의 모습을 4200만명이 넘는 팔로워를 가진 소셜 미디어(SNS) 계정에 올리며 큰 파장을 불렀다.
| 파레스타인 국기를 흔드는 라민 야말(가운데)의 모습. /사진=마르카 갈무리 |
스페인 '마르카'는 14일(현지시간) "야말의 팔레스타인 국기 세리머니가 이스라엘의 거센 반발을 부르며 국가적 문제로 비화했다"고 보도했다.
야말은 지난 11일 라리가 우승 기념 카퍼레이드 도중 한 팬에게 팔레스타인 국기를 던져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국기를 흔드는 자신의 모습을 4200만명이 넘는 팔로워를 가진 소셜 미디어(SNS) 계정에 올리며 큰 파장을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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