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매체 "홍명보호, 스타 선수 손흥민·이강인에게 지나치게 의존"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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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5 13:00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둔 홍명보호 축구대표팀이 주장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LAFC), 에이스 이강인(파리 생제르맹·PSG)에 과도하게 기댄다는 지적이 나왔다.
미국 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15일(한국 시간) 개막까지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북중미 월드컵을 기념해 본선에 진출한 48개국을 각각 조명했다.
'SI'는 한국의 강점은 유럽 빅리그에서 뛰는 스타 선수와 탄탄한 수비진, 약점은 검증되지 않은 윙백과 스타 선수에 대한 지나친 의존으로 분석했다.
미국 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15일(한국 시간) 개막까지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북중미 월드컵을 기념해 본선에 진출한 48개국을 각각 조명했다.
'SI'는 한국의 강점은 유럽 빅리그에서 뛰는 스타 선수와 탄탄한 수비진, 약점은 검증되지 않은 윙백과 스타 선수에 대한 지나친 의존으로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