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우충원 기자] 북중미 월드컵 본선에 나서는 48개국 전력과 예상 출전 선수 1120명을 데이터 기반으로 해부한 초대형 분석서가 출간됐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한 달여 앞둔 가운데 ‘월드컵 스카우팅리포트 2026’이 출간됐다. 하빌리스 출판사를 통해 나온 이번 책은 장원구 스포츠전문기자를 중심으로 박찬하 축구 해설위원, 유동조 스포츠 데이터 전문가, 박진호 KFA D라이선스 보유자 등이 공동 집필에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