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에 온 건 제 커리어 최고의 결정이었습니다"…올 시즌 끝으로 떠나는 카세미루의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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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에 온 건 제 커리어 최고의 결정이었습니다"…올 시즌 끝으로 떠나는 카세미루의 고백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카세미루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합류 결정이 자신의 커리어 최고의 선택이었다고 밝혔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14일(한국시간) "카세미루가 올드 트래포드에서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맨유 팬들과 믿기 힘든 관계에 대해 밝혔다"라고 전했다.

카세미루는 지난 2022-23시즌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 맨유에 합류했다. 첫 시즌엔 51경기 7골 6도움을 기록하며 카라바오컵 우승에 공헌했다. 2023-24시즌엔 32경기 5골 3도움을 만들며 맨유의 FA컵 우승에 공헌했으나 경기력이 떨어졌다는 평가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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