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어쩌나! '부상' 미토마·미나미노 결국 2026 WC 불참…구보 등 26명 최종 명단 발표→유럽파 2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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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5 18:00
모리야스 감독이 지난해 11월 14일 가나와 평가전에서 그라운드를 바라보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미토마가 10일 울버햄턴 원더러스와 경기에서 부상해 쓰러져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미토마가 10일 울버햄턴 원더러스와 경기에서 부상해 쓰러져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결국 미토마 가오루와 미나미노 다쿠미가 제외됐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 대표팀이 주축 유럽파 미토마와 미나미노를 제외하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게 됐다.
일본축구협회는 15일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할 26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구보 다케후사, 이토 히로키, 엔도 와투루 등 유럽 빅리그에서 활약하는 선수들이 포함됐다. 하지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알비온 소속의 미토마와 프랑스 리그 AS 모나코의 미나미노는 끝내 승선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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