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전설' 나가토모, 아시아 최초 5회 연속 월드컵 도전 확정···미토마는 부상으로 낙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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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축구 대표팀의 살아 있는 전설 나가토모 유토(39·FC 도쿄)가 아시아 선수 최초 5회 연속 월드컵 본선에 도전한다.

일본은 5월 15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설 26명의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가장 큰 관심사였던 ‘간판 공격수’ 미토마 가오루의 발탁은 끝내 불발됐다. 교도통신 보도에 따르면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은 “대회 기간 내 복귀가 어렵다는 의무 팀의 보고를 받고 고심 끝 미토마의 선발을 포기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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