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위+경기력 수직 상승' 능력 증명한 캐릭, 맨유와 2+1년 계약 합의 도달 스포츠뉴스 0 316 05.16 08:00 [OSEN=정승우 기자] 임시 사령탑 체제로 팀을 수습했던 마이클 캐릭(45)이 정식 감독직에 한 발 더 가까워졌다.영국 '디 애슬레틱'은 16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마이클 캐릭이 정식 감독 부임과 관련해 폭넓은 합의에 도달했다"라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