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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림 때문에 나갈 뻔했다! '맨유 미래' 마이누 "가장 중요했던 건 내가 자라온 구단에서 뛰는 것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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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림 때문에 나갈 뻔했다!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코비 마이누의 첫 번째 선택지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였다.

영국 '트라이벌 풋볼'은 16일(한국시간) "맨유 미드필더 마이누가 루벤 아모림 감독 아래에서 출전하지 못했을 때 팀을 떠나는 걸 고려했다고 인정했다"라고 보도했다.

마이누는 맨유 유스 출신 미드필더다. 어린 시절부터 엄청난 잠재력을 가진 선수라는 평가를 받았다. 2022-23시즌 1군 데뷔전을 치렀다. 2023-24시즌엔 32경기 5골 1도움을 기록했고, 지난 시즌에도 37경기 2골 1도움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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