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를 빼앗겼다" 페레스 발언에 심판들 반격…레알, 무관 시즌 끝에 또 충돌 스포츠뉴스 0 247 05.16 08:00 [OSEN=이인환 기자] 레알 마드리드의 무관 시즌 후폭풍이 경기장 밖으로 번졌다.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의 발언을 두고 스페인 심판계가 정면 대응에 나섰다.스페인 ‘아스’는 15일(한국시간) “스페인 심판 노조가 페레스 회장에 대한 징계 절차 개시를 요청했다”고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심판 노조는 경기위원회에 문서를 제출했고, 레알 마드리드와 페레스 회장이 공개 사과문을 내야 한다고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