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누엘 노이어(왼쪽)와 스벤 울라이히가 바이에른 뮌헨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바이에른 뮌헨 제공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두 명의 골키퍼와 재계약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16일(한국시각) "구단은 마누엘 노이어와 스벤 울라이히가 2027년 6월 30일까지 계약을 연장함에 따라 다음 시즌에도 검증되고 신뢰할 수 있는 골키퍼 듀오에게 의지할 것"이라며 "두 선수는 요나스 우르비히와 함께 다가오는 시즌에도 안정적으로 자리 잡은 골키퍼 유닛으로서 계속 활약할 트리오를 구성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