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정호, U-20 여자 월드컵서 프랑스·에콰도르·가나와 한 조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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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6 13:00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박윤정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20세 이하(U-20) 축구대표팀이 오는 9월 폴란드에서 개막하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U-20 여자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프랑스, 에콰도르, 가나와 묶였다.
FIFA는 15일(현지 시간) 폴란드 우치에서 열린 2026 FIFA U-20 여자 월드컵 조추첨식을 열었다.
조추첨 결과 2포트였던 한국은 프랑스(1포트), 에콰도르(4포트), 가나(3포트)와 함께 조별리그 C조에 편성됐다.
FIFA는 15일(현지 시간) 폴란드 우치에서 열린 2026 FIFA U-20 여자 월드컵 조추첨식을 열었다.
조추첨 결과 2포트였던 한국은 프랑스(1포트), 에콰도르(4포트), 가나(3포트)와 함께 조별리그 C조에 편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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