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과 맞붙을 네덜란드 수비 핵심, 수술대 올라 월드컵 출전 불발···"매우 아쉽고 실망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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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축구 대표팀 수비 핵심 마티아스 더 리흐트(26·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수술대에 올랐다. 더 리흐트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출전이 무산됐다.

맨유는 5월 16일(이하 한국시간) “더 리흐트가 허리 교정 수술을 받았다”며 “2026-27시즌 시작 전까지 결장이 예상된다”고 발표했다.

더 리흐트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소식을 전했다. 더 리흐트는 병상 사진과 함께 심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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