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타이스 더 리흐트(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등 교정 수술을 받았다. /마타이스 더 리흐트 SNS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수비수 마타이스 더 리흐트가 수술대에 올랐다.
맨유는 15일(한국시각) 공식 성명을 통해 "더 리흐트가 등 부상을 해결하기 위해 성공적인 수술을 받았다"며 "재활 과정을 통해 성실하게 노력해 온 결과, 교정 수술이 최선의 조치라는 결정이 내려졌다. 더 리흐트는 이제 새로운 회복 단계에 들어설 것이며, 2026-27시즌 초반 맨유로 복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