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유리몸 CB', 결국 월드컵마저 좌절됐다…"허리 부상 입은 더 리흐트, 수술로 OUT" 스포츠뉴스 0 167 05.16 18:00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마타이스 더 리흐트의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승선이 끝내 무산됐다.영국 공영방송 'BBC'는 "더 리흐트는 허리 부상으로 수술을 받았으며, 이로 인해 다음 시즌까지 결장하게 될 전망이다"라고 보도했다.네덜란드 출신 센터백 더 리흐트, 지난 시즌 바이에른 뮌헨을 떠나 맨유로 입단하며 프리미어리그(PL) 무대를 밟았다. 첫 시즌 활약은 나쁘지 않았다. 후반기 부상과 기복 문제가 있기는 했지만. 주전 센터백으로서 42경기를 소화하며 앞으로를 더욱 기대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