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댄스' 꿈꾸는 손흥민…한국인 최다 4번째 월드컵 출격(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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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김근수 기자 = 24일 오후 울산 남구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초청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대한민국과 콜롬비아의 경기, 대한민국 손흥민이 두번째 골을 성공 시키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3.03.24.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한국 축구 '캡틴' 손흥민(LAFC)이 북중미 월드컵에서 화려한 '라스트 댄스'를 꿈꾼다.

홍명보 감독은 16일 서울 광화문 KT 온마당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발표 기자회견에서 손흥민을 포함했다.

이로써 손흥민 2014년 브라질, 2018년 러시아, 2022년 카타르 대회에 이어 4번째 월드컵 본선에 나서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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