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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와도 맥주 세례는 못 참지" 김민재, 바이에른 우승 축제 중심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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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와도 맥주 세례는 못 참지" 김민재, 바이에른 우승 축제 중심에 섰다
[OSEN=이인환 기자] 비가 내려도 우승 세리머니는 멈추지 않았다. 김민재도 바이에른 뮌헨의 전통 속에서 활짝 웃었다.

바이에른 뮌헨은 2025-20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정상에 올랐다. 구단 통산 35번째 독일 리그 우승이다. 바이에른은 시즌 마지막 홈 경기에서 마이스터샬레를 들어 올렸고, 홈 팬들 앞에서 다시 한 번 독일 최강자의 자리를 확인했다.

우승 행사에서 가장 눈길을 끈 장면은 역시 맥주 세례였다. 바이에른은 우승 때마다 파트너사 파울라너와 함께 밀맥주를 뿌리며 축하하는 전통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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