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가는' 양현준, 스코틀랜드 1부리그 챔피언 겹경사!…셀틱, '41년 만의 기적' 노리던 하츠 맞아 3-1 역전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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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홍명보호 미드필더로 2026 월드컵에 출전하는 양현준이 소속팀에서 정규리그 우승컵을 들어올리는 겹경사를 맞았다.

양현준이 뛰는 셀틱은 16일(한국시간) 영국 글래스코 셀틱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스코티시 프리미어십(1부) 챔피언십 플레이오프 최종 라운드에서 하츠 오브 미들로시언을 3-1로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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