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신 30% 화상 입으면서 화재 속 여자친구 구했다…19세 영웅 축구선수의 감동 복귀 스포츠뉴스 0 178 05.17 01:00 [OSEN=서정환 기자] 스위스 대형 화재 참사 속에서 연인을 구해낸 프랑스 리그1 유망주가 마침내 대중 앞에 다시 섰다.프랑스 리그1 FC 메스의 19세 수비수 타이리스 도스 산토스는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UNFP 시상식에 연인 콜린과 함께 참석했다. 이는 지난 1월 스위스 화재 참사 이후 첫 공식 석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