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우승이다" 세메뇨 '뒷꿈치' 결승골 폭발! 맨체스터 시티 '더블' 달성, 첼시 1-0 격파…리그 역전 …

스포츠뉴스 0 264
"또 우승이다" 세메뇨
어시스트한 홀란 로이터<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맨체스터 시티가 '더블'을 달성했다. 리그컵(카라바오컵)에 이어 FA컵 정상에 올랐다.

맨시티는 16일(한국시각)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첼시와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FA컵 결승서 1대0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맨시티는 2022~2023시즌 FA컵 정상에 이어 3년 만에 다시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과르디올라 감독이 맨시티에서 FA컵 우승한 건 이번이 세번째다. 이번 시즌엔 두번째 우승이다. 맨시티는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선 아스널에 이어 리그 2위다. 아스널과 승점 2점차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맨시티는 4-2-3-1전형으로 나섰다. 최전방에 홀란, 2선에 도쿠-마르무시-세메뇨, 더블 볼란치로 베르나르두 실바-로드리, 포백에 오라일리-게히-쿠사노프-마테우스 누네스, 골키퍼 트래포드를 배치했다. 셰르키, 포든, 코바치치 등을 교체 명단에 올렸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