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데스 POINT] '122골' 뮌헨, 21세기 단일 시즌 최다골 대기록…2011-12 무리뉴 레알 제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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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바이에른 뮌헨은 21세기 최강의 화력을 가진 팀이 됐다.

뮌헨은 16일 오후 10시 30분(한국시간) 독일 뮌헨에 위치한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34라운드에서 쾰른을 5-1로 이겼다.

역시 케인이 뮌헨의 득점을 책임졌다. 전반 10분 레나르트 칼의 크로스를 케인이 발리 슈팅으로 연결해 골망을 흔들었다. 이어 전반 13분 프리킥 상황에서 왼쪽 하단을 향한 강력한 슈팅으로 멀티골을 뽑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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