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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크 CB 패싱 당할 때 양현준 당당히 트로피 번쩍!…박지성 당한 '아시안 패싱' 없다→셀틱 대역전 우승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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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크 CB 패싱 당할 때 양현준 당당히 트로피 번쩍!…박지성 당한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아시안 패싱은 스코틀랜드에 없었다. 양현준(셀틱)이 트로피를 번쩍 들어올렸다.

양현준의 소속팀 셀틱은 16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 있는 셀틱 파크에서 열린 하츠 오브 미들로시언(하츠)와의 2025-2026시즌 스코티시 프리미어십 최종전에서 3-1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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