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전 해트트릭' 케인, 분데스리가 최초 데뷔 후 3시즌 연속 득점왕 스포츠뉴스 0 163 05.17 12:00 해리 케인은 3시즌 연속 독일 분데스리가 득점왕을 차지했다. ⓒ 로이터=뉴스1(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결장한 독일 분데스리가 시즌 최종전에서 팀 동료인 해리 케인이 해트트릭을 달성하며 득점왕에 올랐다.바이에른 뮌헨은 16일(현지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쾰른과 2025-26 분데스리가 최종 34라운드 홈 경기에서 5-1 대승을 거뒀다.'주포' 케인은 해트트릭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