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 보란 듯' 최종명단 다음 날 포르투갈 리그 '7호골' 폭발…이현주 무력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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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이현주. /사진=아로카 SNS
이현주. /사진=아로카 SNS
이현주의 골 세리머니. /사진=아로카 SNS
이현주의 골 세리머니. /사진=아로카 SNS
'나도 대한민국 축구의 미래!'

또 한 명의 '특급 유망주' 이현주(23·FC아로카)가 리그 최종전에서도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이현주의 소속팀 아로카는 17일(한국시간) 포르투갈 아로카 시립경기장에서 열린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 최종 34라운드 톤델라와 홈 경기에서 3-1 완승을 거뒀다. 이로써 아로카는 12승6무16패(승점 42), 리그 8위로 시즌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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