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레전드들도 외면했다! 음뵈모 핸드볼 'NO 파울'→쿠냐 골에 '극대노'…"모든 면에서 최악의 판정, 나도 혼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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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면에서 최악의 판정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7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2025-26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 홈 경기에서 3-2 승리했다.

맨유는 이날 노팅엄과 난타전을 펼쳤음에도 확실한 동기부여가 있기에 패배할 수 없었다.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프리미어리그 단일 시즌 최다 어시스트 기록이 걸려 있었던 만큼 최선을 다해 득점하려고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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