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프랑스 리그1 최종전 교체 출전…PSG는 1-2 역전패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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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07:00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왼쪽 발목을 다쳤던 파리 생제르맹(PSG) 이강인이 프랑스 리그1 최종전을 뛰며 건재함을 보였다.
이강인은 18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스타드 세바스티앙 샤를레티에서 열린 파리FC와 2025-26 리그1 최종 34라운드에서 후반 13분 교체 출전해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릴 때까지 그라운드를 누볐다.
지난 14일 RC랑스전에서 발목 부상으로 결장했던 이강인은 빠르게 회복, 팀에 합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