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텐하흐 1호 영입' 말라시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작별…부상 악몽! 계약 종료 후 떠난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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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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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26세의 말라시아는 2022~2023시즌을 앞두고 페예노르트에서 맨유로 합류했지만 치명적인 무릎 부상으로 인해 올드 트래포드에서의 커리어가 흔들렸다. 그는 부상으로 500일 동안 결장한 후 지난 시즌 PSV 에인트호벤으로 임대를 떠났으며, 12경기 출전에 그쳤다. 이번 시즌 맨유로 돌아온 후에서도 주전 경쟁에서 완전히 밀렸다.
말라시아를 맨유로 영입한 사령탑은 네덜란드 출신 에릭 텐 하흐였다. 텐 하흐 감독은 맨유 지휘봉을 잡은 후 말라시아를 첫번째로 영입했다. 결과적으로 말라시아 영입은 맨유에 실패로 돌아갔다.
![[오피셜]](https://news.nateimg.co.kr/orgImg/sc/2026/05/18/202605190100101980006784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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