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노 페르난데스 20도움 고지 달성, 역대 공동 1위 등극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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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09:00
[뉴스엔 김재민 기자]
페르난데스가 리그 최종전을 앞두고 20도움 고지를 밟으며 역대 최다 도움 신기록 작성에 도전하게 됐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5월 17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 경기에서 3-2로 승리했다.
페르난데스가 리그 최종전을 앞두고 20도움 고지를 밟으며 역대 최다 도움 신기록 작성에 도전하게 됐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5월 17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 경기에서 3-2로 승리했다.
